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안내

경북 사회적경제 현황

- 사회적경제기업: 1,048개(2019년 3월 현재)
ㅁ 사회적기업: 256(전국 3위): 인증 133개소 + 예비123개소
ㅁ 마을기업: 121개(전국 4위)
ㅁ 협동조합: 690개(전국 8위)
- 사회적경제 매출 규모: 2,557억원
ㅁ 사회적기업: 2,391억 / 마을기업: 103억 / 협동조합: 63억
- 사회적경제 고용 규모: 6,380명
ㅁ 사회적기업: 2,513명 / 마을기업: 1,360명 / 협동조합: 2,267명
- 종사자 중 취업 취약계층 비율: 59.0% (2017년 말 사회적기업 기준)
- 여성 근로자 비율: 58.6% (2017년 말 사회적기업 기준)
- 청년 근로자 비중은 34.5%(2017년 말 사회적기업 기준)
- 국내 500대 기업은 매출액 4억 3천만원 당 1명 고용(2016년 기준) vs.
- 경북 사회적기업은 매출액 6천 5백만원 당 1명 고용(2016년 말 (예비)사회적기업 기준)
- “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성 없다고?”
- 국내 신생 법인기업의 5년 이내 폐업률 70%,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폐업율 12%에 불과
- 최근 청년층의 사회적기업 창업 추세 확산 (2010년 2개 ⇒ 2017년 9월 현재 37개, 20.8%)

<자료: 지역과소셜비즈>

경북 사회적경제 현황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는 사회적 기업 및 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 하고 있으며, 기업체 매출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매출 확대를 위해, 경상북도에서는 재정 건전성이 우수한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공공구매 판매 뿐만 아니라,
민간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먼저,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아워홈 등 대기업 공동 마케팅,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공동브랜드
「위누리」육성,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문화체험 기업관광 상품화, 전략상품 개발 등 7대 분야 14개 사업을 중점 과제로
정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온라인·오프라인 판매확대를 사회적 경제기업의 매출액 향상에 직접 성과가 나오도록 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쇼핑몰에 경상북도 전용관을 구축하고 금년 말까지 현재 입점기업을 40개사에서 100개사까지
확대 입점시키고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톡 등 SNS에 홍보를 전담할 청년 사회적경제 기자단을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오프라인 판매 분야에도 공공기관 명절맞이 특별 판매전 및 대구경북 상생장터를 운영하는 한편, 사회적 경제 판매 전문인력
‘청년상사맨’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청년상사맨은 조달 서류작성 등 조달 투찰지원과 2천600여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연간 300개 이상 방문해 공공구매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부분에서도 금년도 6백억원을 목표로 우수한 기관에 대해 인센티브 부여와 찾아가는 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경북 사회적 기업 종합상사의 역할을 기존에 사회적 기업에서 금년부터는 마을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 사회적 경제기업을 관광 상품화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함께 지역 특산물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관광대상을 투트랙으로 구분하여 외국인은 개별여행을 좋아하는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집중하고, 내국인은 수도권 중심으로 학생 대상 관광·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민간시장에 원활한 진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주)아워홈 등
대기업과 연계한 PB 상품 개발과 기술 전수 등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구매 담당자 전문 MD 컨설팅 등 사회적경제기업
품질향상 및 디자인 개선을 해나갈 방침입니다.